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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시|문학평론 > 해외/외국문학 > 양철북 2 - 1999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대표작 - 귄터 그라스저 민음사
문학|시|문학평론


양철북 2 - 1999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대표작 - 귄터 그라스저 민음사 [상]
소비자가 : 9,000
판매가격 : 10,000원
적립금액 : 60원
제조회사 : 민음사
모델명 : 9788937460333
[140] 2010
수량 EA
 
   

 
상품 상세 설명
 
 
   504p.





책소개

1999년도 노벨문학상에는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체코의 밀란 쿤데라, 소설 '양철북' 의 저자인 독일의 귄터 그라스, 71년 프랑스 공쿠르상 수상자인 미셸 투르니에 등 136명의 저명한 작가들이 후보로 거론되었다. 그러나 수많은 후보자들의 경쟁 속에서 의외로 수상자는 쉽게 의견이 일치되었다. 영예의 수상자는 독일 작가 '귄터 그라스'.

세 살 생일에 오스카는 '어른들과 거리를 두기 위해' 성장을 멈추기로 결심한다. 고작 97센티미터에 불과한 키 때문에 누구도 그에게 책임을 묻는 일이 없다. 20세기 초 가장 비극적이며 추잡한 사건의 현장범이지만 그는 어떤 혐의도 받지 않으며, 그래서 가장 냉정한 관찰자다. 양철북을 든 것은 오스카이지만, 소설 속 ‘나’이기도 하고, 오스카가 성장을 멈춘 1927년에 바로 그 단치히에서 태어난 귄터 그라스 자신이기도 하다. 작가가 묻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한 세기를 함께 살아온 우리는 1900년대의 광기로부터 자유로운가? 앞으로 살아낼 또 한 세기는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는가? 『양철북』은 1899년, 오스카의 할머니 안나 브론스키가 감자밭에서 떠돌이 남자를 자신의 네 겹 치마 밑에 숨기는 데에서 시작된다. 20세기는 19세기와 연결되고, 20세기는 다시 귄터 그라스를 통해 21세기로 옮겨진다. 20세기 마지막 노벨문학상은 수상자를 제대로 찾은 셈이다.




출판사 서평

새 천년을 앞둔 마지막 노벨상 시즌이 개막됐다. 올해 노벨상은 30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오후 8시) 문학상을 시작으로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의학.화학.물리학.경제학.평화상 수상자가 차례로 발표된다. 노벨상 후보 및 수상자 선정은 발표 전까지 극비에 부쳐지지만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인 만큼 벌써부터 구구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올해 문학상에는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체코의 밀란 쿤데라, 소설 ||^양철북||^ 의 저자인 독일의 귄터 그라스, 71년 프랑스 공쿠르상 수상자인 미셸 투르니에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모로코 출신 소설가 타하르 벤 젤룬, 벨기에의 소설가 위고 클라우스, 네덜란드의 시인이자 기행문 작가인 세에스 누테붐도 강력한 후보다. 이밖에 덴마크의 소설가 빌리 쇠렌센, 스웨덴의 시인 토마스트란스트뢰머, 러시아의 바실리 나그로도프, 인도 출신 영국 작가 살만 루슈디, 파리에서 망명생활을 하고 있는 중국 시인 베이다오(北島), 미국 작가 노먼 메일러도 거명된다. 하지만 노벨 문학상의 경우 과거 수년간 후보로 거명되지 않던 의외의 인물(98년 포르투갈 있다. 상금은 노벨재단의 기금운용 실적에 따라 매년 달라지는데, 올해는 96만달러(약 11억5천만원)다.주제 사라마구, 97년 이탈리아 다리오 포)이 수상자로 선정된 전례가 있어 섣불리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모두 1백36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평화상 역시 유엔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중국의 반체제 운동가 웨이징성(魏京生), 한 인권운동단체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확실한 수상자 후보는 떠오르지 않고 있는 상태. 평화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게어 룬데스타드 사무국장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에는 확실한 후보가 부각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후보 중에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리덩후이(李登輝)대만 총통,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리처드 홀브룩 유엔주재 미 대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벨상은 심사하는 기관이 각각 다르다. 물리학.화학상은 스웨덴 한림원, 의학상은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 문학상은 스웨덴 아카데미가 선정한다. 평화상만 노르웨이에서 선정하는 이유는 노벨의 생존 당시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분리되지 않았고, 국제평화운동이 노르웨이 쪽에서 더 활발했기 때문이다. 노벨상은 노벨의 유언에 따라 각 분야에서 3명까지 수상자를 낼 수





작가소개

귄터 그라스는 1927년 10월 16일 단치히(현재 폴란드의 그다니스크)에서 태어났다. 궁핍하고 불우한 유년기를 보낸 후, 그는 17세 때인 고등학교 시절에 징집되어 독일 방위군에서 복무하다가 부상을 입고 미군 포로가 되었다. 석방된 뒤 그는 잡부와 석공으로 일하다가 조각가가 되기 위해 뒤셀도르프의 미술학교에 입학하였으며, 52년에 베를린의 미술학교로 옮겨 조각가로서의 수업을 마쳤다. 이때부터 그는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그후 약 4년 동안 파리에서 조각과 그래픽 일을 하여 생계를 유지하며 소설을 썼다.

그는 58년에 '47 그룹 상'을 수상했으며, 59년엔 '게오르크 뷔히너 상', '폰타네 상', '테오도르 호이스 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그리고 이 해에 발표된 『양철북』으로써 그는 단번에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그의 『양철북』은 79년 쇨렌도르프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받기도 했으며, 한국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양철북』에서는 192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독일의 일그러진 역사가 주인공인 난쟁이 오스카 마체라트에 의해서 그로테스크하게 그려지고 있다. 그는 세 살된 그의 생일날 의도적으로 계단에서 떨어져 성장을 중단하기로 결심하고 양철북을 잡게된다. 외견상으로 보아 그는 94cm의 난쟁이에 불과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태어날 때부터 성인의 지성을 갖추고 있다.

이 소설은 52년에 오스카가 정신병 요양소에 들어가 그의 가족의 역사, 자신의 고독한 학교시절, 단치히의 소시민적 세계, 전쟁과 전후시대를 이른바 '개구리시점視點'(Forschperspektive)으로 회상한 자서전적인 장편 소설이다. '조감鳥瞰적 시점'(Vogelperspektive)의 반대 개념인 '개구리 시점'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위를 보는 좁은 시점을 의미한다. 다시 말한다면, 난쟁이인 오스카가 정상적인 사람들의 세계를 좁은 시야로 위를 쳐다보는 것을 의미한다. 비정상적인 난쟁이의 눈에 비친 정상적인 사람들의 세계가 더욱 비정상적이라는 사실이 그로테스크하다. 그라스는 어린애와 같은 작은 키 때문에 성인의 세계에도 속하지 못하고, 성인의 지성을 가졌기 때문에 어린이 세계에도 속하지 못하는 주인공 오스카의 비인습적인 역할을 통해 도덕적, 종교적, 성적 터부를 무너뜨리고, 비뚫어진 그의 시각을 통해 전쟁과 전후시대의 독일의 현실을 희화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 귄터 그라스는 '행동하는 지성인' 혹은 '비판적인 지성인'으로 불리워지기도 한다. 그는 60년 베를린으로 돌아와서 '독일사회민주당SPD'에 가입하여 '핵무기 반대' 등을 외치며 빌리 브란트 수상의 재선을 위한 시민운동을 이끌기도 했으며, 나아가 수상선거 때마다 헬무트 콜의 낙선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다.

'단치히 3부작'이라 불리워지는 『양철북』(59년),『고양이와 쥐』(61년), 『개들의 시절』(63년) 외에도 그는 물고기를 화자로 등장시킨 『넙치』(79년)에서도 인간사회를 비판적 시선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의 주요 작품들로서는 『달팽이의 일기』(72년), 『텔그테에서의 만남』(79년), 『암쥐』(86년), 『무당개구리의 울음』(92년), 『광야』(95년), 『나의 세기世紀』(99년) 『게걸음으로 가다』,『넙치』『텔크테에서의 만남』,『라스트 댄스』,『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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