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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설 > 해외소설 > 방해자 1-3완결 전3권 - 오쿠다 히데오(소설가) 저 | 김해용 역 | 북스토리
대중소설


방해자 1-3완결 전3권 - 오쿠다 히데오(소설가) 저 | 김해용 역 | 북스토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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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양장]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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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27

 

 

피해자로, 피의자로, 용의자로 얽힌 세 사람의 악연!

평범한 일상에 경고를 던지는 오쿠다 히데오의 범죄소설『방해자』제1권.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짚어내는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이번에는 작은 방화사건 때문에 얽히게 되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렸다.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2001년 나오키상 후보와 제14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에 오르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가족이 전부인 평범한 주부 교코. 어느 날 그녀의 남편 시게노리의 회사에 의문의 방화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구노는 시게노리를 의심하지만, 그 후 동일한 수법의 또 다른 연쇄방화가 일어나면서 사건은 의문에 빠진다. 경찰은 계속 시게노리를 압박해오고, 남편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면서 교코의 일상은 뒤틀리기 시작한다.

한편, 방화사건이 일어나기 며칠 전 구노는 자신의 지갑을 털려는 불량학생들을 혼내주게 된다. 밤거리를 돌아다니는 불량학생인 유스케는 돈을 강탈하려다 구노에게 두들겨 맞고, 그날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사와 야쿠자에게 거래를 제안받는다. 불량학생들이 피해 서류를 제출하자, 구노는 경찰서에서 목이 잘릴 위기에 처하는데…. [양장본]

 

 

 

오쿠다 히데오

우울할 때는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을 읽어라. 오쿠다 히데오는 일본사회를 날카롭게 바라보고 그 문제점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 기존의 일본 작품들이 팝콘같은 가벼움으로 한국 여성독자층을 파고 들었다면, 오쿠다 히데오는 이런 기존의 일본소설들과 달리 일본 사회의 모순들을 끄집어내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독자들은 그의 유머스러운 글솜씨를 좋아하기에 부담없이 그의 조롱에 담겨 있는 잔혹한 현실에 공감한다. 오쿠다 히데오는 이런 독특함으로 현재 한국 소설 시장의 "일류 붐"을 선도하고 있다.

오쿠다 히데오는 1959년 일본 기후현 기후시에서 태어나 기후현립기잔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잡지 편집자, 기획자, 구성작가, 카피라이터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1997년 4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우람바나의 숲』(한국어판 서명 :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으로 등단하였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일본 사회의 모순과 그 틈바구니 속에서 각자의 사정에 의해 상처받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내용들이 그의 소설의 중심을 이룬다.

쉽고 간결한 문체로 인간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면서도 부조리한 세상에서 좌충우돌하며 살아가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잊고 있던 가치를 묻는 주제의식을 보이고 있는 그는 포스트 하루키 세대를 이끄는 선두주자이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등과 함께 본격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는 일본의 크로스오버(crossover) 작가로 꼽힌다.

어린시절, 책보다 만화를 좋아하던 그는 텔레비전을 통해 책을 접하게 된다. 이후 나쓰메 소세키와 야하기 토시히코, 시미즈 요시노리 등의 작품을 섭렵하였다. 고등학교 때부터 음악평론가로 글을 써왔고, 이후에도 글과 무관하지 않은 삶을 살았기에 글을 쓰는게 어렵지는 않았다고 한다. 설명하는 소설, 설교하는 소설, 자기 얘기를 늘어놓는 소설을 가장 싫어 하는 그가 가장 쓰고 싶어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그렇기에 소설가 자신 안에 여러가지 눈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니컬한 유머감각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그는 일본 내에서도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는 '기인작가'이다. 또한 그의 작품이 인기가 높은 한국에서도 수 없이 인터뷰와 한국 방문을 요청했지만 한 번도 응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동네 도서관에 가서 작품 쓰는 것을 매우 즐기는 소박한 품성을 지녔다.

2002년 『인 더 풀』로 나오...(하략)

 

 

 

『최악』을 잇는 오쿠다 히데오의 한계를 거부하는 걸작 장편소설!

복잡한 인간의 심리를 예리한 심리학자처럼 정확하게 짚어내는 작가 오쿠다 히데오. 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숨기고 싶었던 가장 밑바닥의 솔직한 생각을 들켜버린 것 같아 무한한 공감, 웃음과 함께 여운까지 씁쓸하게 남는다. 우리들의 미묘한 모습을 소설 속 캐릭터 속에 담아 언제나 우리네 삶을 탁월하게 반영하는 오쿠다 히데오. 그가 이번에는 좀더 하드보일드해진 매력적인 소설 『방해자』로 찾아왔다.
평범한 주부와 강력계 형사, 불량 고등학생. 그럭저럭 나름의 인생을 살고 있는 아무 관련없는 세 사람이 작은 방화사건으로 인해 ‘악연’으로 얽히게 된다. 아무 일도 없을 것 같던 평범한 인생이 작은 사건 하나로 얽히고설키면서 산산조각 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사람들이 어느새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으로 깊이 빠져든다. 오쿠다 히데오가 놀랍도록 차가운 시선으로 묘사한 『방해자』는 마치 요즘의 암울한 현실을 그대로 투영하는 듯하다. 읽을수록 더해가는 박진감과 현실감으로 무장한 『방해자』에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어서 과연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의 소설일까 하는 착각마저 들 정도다.
2001년 나오키상 후보뿐 아니라 2002년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하고 2002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에 올라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두툼한 책의 두께를 믿을 수 없게 만드는 ‘페이지 터너’ 오쿠다 히데오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소설이 될 것이다.

대체 어디에서부터 톱니바퀴가 어긋나버린 것일까?

길을 걷다 마주치는 사람들, 옆집 사람들 같은 평범한 이웃을 떠올려보면, 거창한 소설의 주인공으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평범하고 단조로운 세 사람이 있다. 회사원 남편과 초등학생 아이 둘과 함께 교외의 전원주택에서 사는 가정주부 오이카와 교코. 7년 전 아내를 잃은 상처를 갖고 장모를 돌보며 사는 형사 구노 가오루. 껄렁거리며 밤거리를 방황하는 청춘, 고등학생 와타나베 유스케.
아무 관련없는 세 사람은 오이카와 교코의 남편, 시게노리의 회사에서 일어난 방화사건을 계기로 얽히게 된다. 경찰은 화재의 첫 발견자인 교코의 남편을 의심하고, 이 일을 계기로 교코는 남편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의혹은 의혹을 낳고, 불신은 파문처럼 퍼진다. 그렇게 일상에 깃든 한 사소한 사건은 교코의 삶을 통째로 뒤흔들어놓고, 사건은 예상할 수 없는 방향...(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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