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접속
회원가입 | ID/PW 찾기
  
 
 
대중소설
산문|에세이|논픽션
로맨스|할리퀸로맨스
어린이|성교육
청소년
문학|시|문학평론
종교|신화
경영|경제|재테크
자기계발
사회과학|사상|외교
철학|문화|지성|예절
역사|다큐멘터리
인물|전기|평전
의학|건강|다이어트
정보|유모어|퀴즈
연극|영화|연예|방송
언론|미디어|광고
심리학|교육학
어학|외국어|한자
과학|수학|이공학
여성학|페미니즘|미용
가정|생활|요리
문화론|여행|지역학
역학|점성|불가사의
취미|레저|스포츠
논설문|평론집|칼럼
신문|잡지|간행물
미래학|도시학|환경
인문|교양
컴퓨터|인터넷
수험서|취업|자격증
법|법률
사전|백과사전
전집|논문
건축|인테리어
패션
미술|예술|대중문화
음반|영상|비디오|DVD
사진|비디오
음악
만화
초등학교 전과|문제집
중학교참고서|문제집
고등학교참고서|문제집
교과서
원서
고객상품결제
온라인 견적서
 
커뮤니티
질문과 대답
책을 파세요
도서Q&A
이용안내
자료실
사용후기 모음
 
전화문의
     
 : 031-878-5720

 E-mail 문의
 
 
 
  입금계좌안내
예금주 남동일

신한 553-01-008750
농협 010-12-132471
국민 801-21-0764-973
기업 055-052285-02-012
우리 569-265982-02-001
하나 773-910004-75205
SC제일 641-20-292693
씨티 170-10314-264
우체국 103861-02-180905
카카오뱅크 3333132817438
 
 
 
 
 
1 2020년 추석연후 배송안내
 
 
2 2019년 설연휴 배송안내
 
 
3 2018년 추석연휴 배송안내
 
 
4 2017년 설연휴 배송안내
 
 
5 2016년 추석연휴 배송안내
 
비밀번호 확인 닫기
대중소설 > 해외소설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 문학동네
대중소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 문학동네 [상]
소비자가 : 8,000
판매가격 : 6,700원
적립금액 : 60원
제조회사 : 문학동네
모델명 : 8982814426
[282] 2004
수량 EA
 
   

 
상품 상세 설명
 
 
271쪽.

책소개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잘 알려진 작가, 로맹 가리 단편선 모음집. 열여섯 편이 수록된 이번 단편집에서 작가는 '인간'이라고 하는 거대한 허영에 대한 신랄한 탄핵을 담아낸다.

표제작에서 새들은 페루의 리마에서 북쪽으로 10Km쯤 떨어진 해안에 널부러져 퍼덕이다가 죽어간다. 이 해안의 한 카페을 지키던 주인공은 자살을 시도하는 한 여자를 구해준다. 새들이 왜 리마 근처의 해안까지 몰려와서 죽는지 이유를 알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여자'는 무엇에 쫓겨 그 해안에 왔는지 왜 죽으려는 것인지 설명하지 않는다. '백수광부의 처'처럼 갑자기 물로 달려왔다가 사라진다.

표제작 외에도 열여섯 편의 작품은 모두 아이러니와 역설을 품고 있다. 작가는 그저 '이렇다'라고 말하고, '봐요, 참 아이러니하지 않아요?'라고 말하지 않는다. 서로 마음을 확인해 보지도 않고 벽을 사이에 두고 죽어가는 남녀(벽), 거인을 자기 소유로 하려는 서커스단의 난장이(본능의 기쁨), 고문한 자를 보호해주는 고문당한 자(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 이들은 그저 거의 풍경처럼 진열되어 있을 뿐이다. 책소개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잘 알려진 작가, 로맹 가리 단편선 모음집. 열여섯 편이 수록된 이번 단편집에서 작가는 '인간'이라고 하는 거대한 허영에 대한 신랄한 탄핵을 담아낸다.

표제작에서 새들은 페루의 리마에서 북쪽으로 10Km쯤 떨어진 해안에 널부러져 퍼덕이다가 죽어간다. 이 해안의 한 카페을 지키던 주인공은 자살을 시도하는 한 여자를 구해준다. 새들이 왜 리마 근처의 해안까지 몰려와서 죽는지 이유를 알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여자'는 무엇에 쫓겨 그 해안에 왔는지 왜 죽으려는 것인지 설명하지 않는다. '백수광부의 처'처럼 갑자기 물로 달려왔다가 사라진다.

표제작 외에도 열여섯 편의 작품은 모두 아이러니와 역설을 품고 있다. 작가는 그저 '이렇다'라고 말하고, '봐요, 참 아이러니하지 않아요?'라고 말하지 않는다. 서로 마음을 확인해 보지도 않고 벽을 사이에 두고 죽어가는 남녀(벽), 거인을 자기 소유로 하려는 서커스단의 난장이(본능의 기쁨), 고문한 자를 보호해주는 고문당한 자(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 이들은 그저 거의 풍경처럼 진열되어 있을 뿐이다. 저자소개 로맹 가리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여러 잡지에 단편을 기고하다 '유럽의 교육'으로 1945년 비평가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그 후 1956년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 상을, 1962년 단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미국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하면서 프랑스 문단에서 명성을 확고하게 구축했다. 너무나 유명해진 자신에 대한 외부의 기대와 선입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순 살이 되던 1974년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칼랭'을 발표했다. 이 작품으로 프랑스 문단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자르는 파리 좌안의 고골리, 어둠에 잠긴 파리의 푸슈킨"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다음 해 역시 같은 이름으로 '자기 앞의 생'을 발표해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에밀 아자르와 로맹 가리라는 두 문학적 정체성 사이에서 기묘한 줄다리기를 해나가던 그는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내용을 밝히는 유서를 남기고 1980년 12월 2일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이 사실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 문학계는 다시 한번 충격에 빠졌고, 로맹 가리는 한 작가에게 두 번 주지 않는다는 공쿠르 상을 중복 수상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자기 앞의 생',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마지막 숨결', '유럽의 교육', '하늘의 뿌리', '낮의 색깔들', '새벽의 약속', '마법사들', '밤은 고요하리라', '여인의 빛', '연', '가짜', '솔로몬 왕의 불안' 등이 있다. 김남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주로 불영어권 인문서와 현대 소설을 우리말로 옮겨 왔다. 그동안 옮긴 미술 관련서로『달리』,『창조자 피카소』『세 예술가의 연인』,『세잔, 졸라를 만나다』,『고흐의 인간적 얼굴』, 불문학 작품으로『브람스를 좋아하세요...』,『4의 비밀』,『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가면의 생,『어린왕자』,『오후 네시』,『사랑의 파괴』,『로베르』,『밤이 낮에게 하는 이야기』,『아주 느린 사랑의 발걸음』, 영문학 작품으로『나를 보내지 마』등이 있다.
 
[배송료]
기본배송료 2,500원 5만원이상 배송료무료

[방문구매]
쇼핑몰상의 도서는 매장에 재고가 없고 양주도서창고에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쇼핑몰도서를 직접 매장으로 방문구매하시고 싶으실때에는 방문하루전 미리 연락을 주셔야 매장에 도서준비가 가능합니다
상태가 좋은 도서를 위주로 취급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중고도서의 특성상 개인의 관점차가 있고 고객님에따라 새책과 달리 도서의 상태가 떨어지거나 나쁘게 생각되어지는 경우가 간혹있습니다. 도서의 상태를 [상][중][하]로 표시하였고 특이사항은 설명을 첨부하고 있으니 주문전에 상태를 꼭 확인하여 주세요.
자세한 도서의 정보가 궁금하신 경우에는 아래 제품Q&A를 이용하여주세요
 
 
 
 
상품 사용 후기
 
 
이름 :
내용 :
평점
 
 
 
 
상품 QN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
상호 : 고래서점 | 대표자(성명):남동일 l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 남동일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106-04-73454 [사업자정보확인]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16-경기양주-0001
주소: [물류센터]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426-8 /[온라인센터]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호명로 87 | 전화 : 031-878-5720
Contact 메일 for more information. Copyright ⓒ 2007 고래서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