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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예술|대중문화 > 자료.작품 > 탱화 (그림으로 만나는 부처의 세계, 우리 문화 읽기 2) - 김의식 저 운주사
미술|예술|대중문화


탱화 (그림으로 만나는 부처의 세계, 우리 문화 읽기 2) - 김의식 저 운주사 [상]
소비자가 : 20,000
판매가격 : 16,000원
적립금액 : 150원
제조회사 : 운주사
모델명 : 895746137x
[221] 2005
수량 EA
 
   

 
상품 상세 설명
 
 

 360p.


책소개

우리 사찰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불화와 단청, 문양 등에 대해 각각이 담고 있는 의미와 상징, 구도와 배경 등을 도상과 함께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30여 년 동안 오직 불화 그리기에 전념해온 작가가 그 동안 직접 그린 작품들을 토대로 불화에 담긴 불교적 의미, 그리고 그 속에 함께 어우러진 우리 민족 고유의 표현 형식, 즉 다양한 기원과 형태를 지닌 전통문양들을 정리하였다. 사찰의 법당 내부에 모셔진 탱화와, 전각이나 전통건물에 채색되는 단청 등에 그려지는 다양한 도상의 실례와 설명을 통해, 장식물로 지나치기 쉬운 불화와 독자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준다.

출판사 서평

우리 사찰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불화와 단청, 문양 등에 대해 각각이 담고 있는 의미와 상징, 구도와 배경 등을 도상과 함께 설명하고 있는 책.

30여 년 동안 오직 불화 그리기에 전념해온 작가가 그 동안 직접 그린 작품들을 토대로 불화에 담긴 불교적 의미, 그리고 그 속에 함께 어우러진 우리 민족 고유의 표현 형식, 즉 다양한 기원과 형태를 지닌 전통문양들을 정리하였다. 사찰의 법당 내부에 모셔진 탱화와, 전각이나 전통건물에 채색되는 단청 등에 그려지는 다양한 도상의 실례와 설명을 통해, 장식물로 지나치기 쉬운 불화와 독자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준다. 단순히 이론적 수사가 아닌, 불화를 직접 그리면서 느끼는 생생한 현장감이 묻어나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불화가 종교미술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랑스런 전통미술임을 강조하고 있다.

1.
불화는 불교사상과 불심(佛心)을 담고 있는 종교미술이면서 동시에 우리 민족의 정서와 염원이 투영된 전통미술이라는 특성을 같이 가지고 있다. 이것은 불교와 전통미술 양자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갖추지 않으면 불교미술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이기도 하다.
종교미술은 종교미술로서 지켜야 할 범주가 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종교적 교리, 종교적 관습과 전통, 종교적 의식 등의 규범 아래서 움직여야 한다. 따라서 불교사상과 교리, 불교문화 등을 이해하지 못하면 불화를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더구나 불화를 그리는 일은 그야말로 기계적인 답습에 머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단순히 전통의 모사에만 그친다면 이 또한 전통의 올바른 계승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전통과 작가 자신의 예술적 감각, 전통과 현대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진정한 계승과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현대의 불화는 회화의 한 장르로, 혹은 전통미술의 한 장르로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역사 속에서 보면, 고려불화의 경우에서 보듯 불교회화가 곧 우리회화로 등치될 만큼 우리 미술을 선도했던 적도 있었으니 이는 곧 불교가 국교인 시대상황의 반영이라 할 것이다. 그와 반대로 근대 이후 서양사조의 풍미와 서구적인 가치의 풍랑 속에서 불교미술은 제대로 자기 위상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근래 들어 사회 전반에서 전통적인 것에 대한 가치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데, 불화도 재조명을 통해 전통미술로서의 제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다.

2.
사찰에는 다양한 전각들이 있다. 그리고 그 각각의 전각은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대표적인 것들을 보면,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모시는 대웅전, 비로자나불을 주불로 모시는 대적광전, 아미타불의 극락보전, 관세음보살의 관음전, 지장보살의 명부전과 지장전, 미륵보살의 미륵전, 칠성과 산신 등을 모신 삼성각 등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전각의 성격에 따라 그 안에 모시는 탱화의 성격도 달라지게 된다. 주(主)가 되는 불보살을 중심으로 탱화가 조성되는 것이다.
예배의 대상이 되는 불상이 단순한 조형에 그치는 반면 탱화는 그와 관련된 사상이나 교리 등이 여러 장치들을 통해 풍부하게 펼쳐진다. 즉 한 폭 한 폭의 탱화에는 불교사상과 교리, 불교역사, 시대에 따른 우리 민족의 정서와 상징 등이 폭넓게 담겨 있는 것이다.
이렇게 그 구도나 등장인물, 지물 등에 다양한 의미와 풍부한 상징이 담겨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탱화는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것은 대부분의 탱화가 법당 안 불상 뒷면에 조성되기 때문이거나, 혹 법당 옆면 등 그렇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법당의 엄숙한 분위기 혹은 예배의 대상으로서의 탱화를 이리저리 뜯어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렇게 법당 안에 잠자고 있는 부처의 세계를 작가의 그림과 설명을 통해 되살리고 있는 것이다.
종교미술(불화)은 보는 이에 따라 예배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예술작품으로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입장에서는 어느 한쪽에만 치우칠 수는 없다. 종교적 틀에 기준하되 그 밑그림이나 필선, 채색, 구도 등에 있어서는 열정과 혼을 담아 그려야 한다. 또한 민족의 삶과 정서가 투영된 전통화로서의 요소도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한 작가의 예술적 성취 이전에 다양한 측면이 전제되어야 우리미술, 전통미술, 불교미술의 계승이 이야기될 수 있는 것이다. 30여 년 동안 오로지 불화에 매달리면서 아름답고 장중한 고려불화의 멋을 구현하고자 애쓰고 있는 전통불화작가 김의식은 이 책을 통해 불화는 불교사상을 담은 종교미술이면서 우리 민족의 의식이 담긴 전통미술이라는 점을 새삼 느끼게 해준다.

3.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부 ‘한국의 불교미술'은 대표적 불교회화인 단청과 탱화, 벽화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하는 부분으로, 이들 각각의 역사와 의미, 종류, 기법, 구도 등을 살펴보고 있다.
제2부 ‘그림으로 만나는 부처의 세계'는 이 책의 중심이 되는 부분으로, 사찰 전각에 그려지는 대표적인 탱화에 대한 예시와 설명이다. 영산회상도, 팔상도, 삼세불회도, 열반도, 아미타내영도, 극락구품도, 104위화엄신중도, 지장보살도, 명부시왕도, 감로탱화 등 한국의 사찰 어느 곳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탱화 25가지에 대해 그 구조, 등장인물, 함축하고 있는 사상, 교리적 배경 등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제3부 ‘전통문양, 그 아름다움과 상징의 세계'탱화와 단청에 담긴 전통문양을 추적하고 있는데, 각각의 그림 속에 표현된 각종 문양들의 종류와 형태, 그 원형 및 그 속에 담긴 의미 등을 살피고 있다. 자연물의 단순한 모사에서부터 고도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문양까지, 민족적 정서와 가치가 투영된 문양에서 불교적 사상이 강하게 담긴 문양까지 다양한 문양의 세계를 맛볼 수 있다.
제4부 ‘다시 피어나는 전통 불교미술'은 한 편의 탱화가 완성되기까지 탱화그리기의 전 과정을 간략하게 보여준다. 출초에서 시작하여 틀 싣기 및 발미로 작업을 마치기까지의 과정과 각각의 방법, 쓰이는 도구 등을 살펴보고 있다.
불화는 종교미술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불교교리나 사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나 그것이 예배의 대상으로 장엄될 때는 더더욱 그렇다. 때문에 크게는 구도에서부터 세밀하게는 작은 지물이나 필선 하나하나까지 엄정하고 정확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는 불화를 이해하는 통로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불화를 그리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도움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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